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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식목일]산림청, 임진왜란 때 나라 구한 '금강송' 종자 생산 늘린다 [14-04-05 14:31]
‘조선을 구한 신목, 소나무’의 저자 강판권 교수(계명대 사학과)는 “소나무는 한반도의 수호신이었다. 조선시대 병선에는 주로 수령 100년이 넘은 금강송을 재목으로 썼는데, 줄기가 곧게 뻗은 데다 그 재질이 매우 단단해 해전에 유리했다”고 설명하고, "특히 임진왜란 때 활약한 판옥선과 거북선이 소나무로 만들어졌기에 일본에 우위를 점할 수 있었다"는 주장을 펴기도 한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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